02OUR BRANDS
다르게 만들고,
같은 마음으로
대합니다.
밀스의 푸른색과 안홍마오의 붉은색.
각자의 음식과 표현 안에
핑크엘리펀트의 기준이 담겨 있습니다.
TASTE · IDENTITY · EXPERIENCE
각 브랜드의 이야기를 열어보세요.
무엇을 만들고, 어떤 모습으로 손님을 만나는지 소개합니다.
ONE COMPANY, TWO EXPRESSIONS로고부터 한 끼까지,
로고부터 한 끼까지,
경험은 이어집니다.
브랜드의 모습은 음식과 함께 기억됩니다. 메뉴를 설명하는 말, 옷에 놓인 작은 표시, 음식을 내어주는 태도까지 같은 방향을 바라보도록 다듬습니다.
밀스는 자유롭고 경쾌한 감각으로, 안홍마오는 손으로 만들고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로 손님을 만납니다. 각자의 개성을 지키며, 음식과 사람을 대하는 기준을 함께 쌓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