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일에 진지하고,
사람에게
세심한 분과.

음식과 공간을 좋아하는 마음이
매일의 일하는 태도로 이어지는 분.
우리는 그런 동료와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A SHARED STANDARD

어떤 생각으로
일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밀스와 안홍마오의 음식도, 일하는 자리도 서로 다릅니다. 그 안에서 함께 나누고 싶은 기준은 같습니다.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먹는 사람을 생각하고, 함께 일하는 동료를 배려하는 마음입니다.

경험과 기술에 더해, 왜 이렇게 만드는지 궁금해하고 작은 개선을 이어가는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의 이야기가 자신의 일하는 방식과 닮아 있다면,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PEOPLE WE WANT TO WORK WITH
01

좋아하는 것을
잘 만들고 싶은 사람.

맛과 과정에 관심이 있고, 익숙한 메뉴도 더 나아질 수 있는지 살피는 분. 좋아하는 마음을 반복과 연습으로 이어가는 분과 일하고 싶습니다.

02

손님의 자리를
생각하는 사람.

음식을 건네는 속도와 설명, 테이블의 작은 불편까지 바라보는 분. 자신의 표현과 손님의 편안함을 함께 생각하는 태도를 바랍니다.

03

마지막까지
확인하는 사람.

한 접시를 내어주기 전의 확인, 사용한 자리의 정리, 다음 사람을 위한 인계. 맡은 일을 마무리하는 작은 행동에서 신뢰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04

동료와 함께
더 잘하고 싶은 사람.

모르는 것은 묻고, 알게 된 것은 나누는 분.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며, 문제가 생겼을 때 함께 이유를 찾고 고치는 동료를 기다립니다.

THE TEAM WE WANT TO BUILD

좋은 기준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설명할 수 있는 레시피와 기준,
서로의 일을 존중하는 대화,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개선으로 잇는 과정.
우리가 만들어가고 싶은 팀의 모습입니다.

OUR WORK

하나의 경험에는
여러 일이 이어집니다.

베이커리 · 주방

반죽과 발효, 조리와 준비. 음식의 맛과 일관성을 만드는 일.

커피 · 서비스

음료 한 잔과 한 번의 응대. 손님이 머무는 시간을 살피는 일.

매장 · 브랜드 운영

사람과 제품, 현장의 흐름을 연결하고 더 나은 방식을 찾는 일.

위 내용은 우리가 하는 일의 소개입니다. 현재 모집 여부와 근무 조건은 채용 문의 시 확인해 주세요.

LET’S TALK

어떤 일을 좋아하는지
들려주세요.

관심 있는 브랜드와 업무, 간단한 자기소개와 관련 경험,
함께 일하고 싶은 이유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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